남자에게는 때로 혼자만의 휴식 시간이 필요합니다. <레옹>의 롤모델 지롤라모 판체타가 혼자만의 휴식 장소로 선택한 곳은 바로 최근 부산에 새롭게 오픈한 아난티 코브. 자연의 거친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는 바다와 최고급 서비스가 공존하는 그곳에 가기 위해 마세라티에 시동을 걸고 달렸습니다.

르반떼는 온화한 바람에서 한순간에 강풍으로 돌변하는 ‘지중해의 바람’이라는 뜻을 지닌 마세라티 최초의 SUV 모델입니다. 그중에서도 최상위 모델인 ‘르반떼 S’는 3.0 V6 트윈 터보 가솔린엔진과 ZF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으며, 최대출력 430마력, 최대 토크 59.1kg.m의 성능을 갖췄습니다. 넉넉한 크기와 강력한 성능, 안락하고 고급스러운 차내 인테리어를 두루 겸비해 장거리 드라이브도 즐겁게 해주는, 혼자만을 위한 휴가의 든든한 조력자죠.
휴가지에서는 자동차도 플레이 느낌으로!
뜨거운 태양과 바닷바람이 가슴 설레게 하는 리조트에서는 자동차도 놀이 느낌이 가득한 스포츠 세단이 어울립니다. 콤팩트하고 스타일리시한 차체에 마세라티의 DNA를 고루 담은 기블리가 적격. 특히 운전자의 모든 움직임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민첩성은 운전의 재미를 배가해주는 요소죠. 독일 ZF사의 8단 변속기와 트윈 터보 V6 엔진의 조합으로 완성한 파워트레인은 극한의 퍼포먼스를 위해 특별하게 설계했습니다.

보는 사람 하나 없는 혼자만의 휴가라고 헐렁한 티셔츠에 슬리퍼 차림으로 있을 수는 없습니다. 편안하지만 고급스러움은 유지한 트레이닝 스타일에 파나마 해트 느낌의 페도라를 매치해 멋스러운 리조트 룩을 연출해보세요.
빠르고 강력한 럭셔리 세단의 대명사입니다
콰트로포르테는 마세라티를 대표하는 세단이자 성공한 남자의 상징과도 같은 차입니다. 특히 주류에 편승하지 않으며 과감한 시도를 즐기는, 남과는 조금 다른 성향의 남자가 선택하는 럭셔리 세단이죠. 때로는 스포츠카로, 때로는 그란투리스모로 변신하는 다재다능함이야말로 콰트로포르테의 매력입니다. 여기에 세련되면서도 과감한 이탤리언 스타일의 디자인까지.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와 함께 일상 속으로. 핸들을 잡은 손끝에서부터 자신감과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휴가의 척도는 마지막 날에 결정됩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즐거운가 아닌가에 달려 있죠. 충분한 휴식으로 에너지를 넘쳐흐르게 충전한 후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즐겁게 느껴져야만 제대로 된 휴가를 보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아난티코브는 바로 그런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고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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