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남자의 관록을 드러내주는 블랙×골드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은근한 노출을 즐길 수 있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그만큼 주얼리의 존재감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죠. 경쾌하면서 가벼운 캐주얼 스타일이 멘즈웨어의 주를 이루고 있는 만큼 주얼리 플레이로 한층 고급스럽고 남자다운 인상을 가미하는 것도 좋은 스타일링 방법입니다. 아이템 하나로 존재감을 발산하며 어른 남자의 매력을 충전해줄 블랙 x 골드 주얼리를 소개합니다.
Cartier
주얼리 연출의 즐거움을 선사

은은한 반짝임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까르띠에의 러브 링은 다양한 주얼리 연출이 가능하다는 멋이 가장 큰 장점. 다른 아이템과 믹스 매치가 가능해 독창적이면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핑크 골드와 세라믹 소재에 40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링. 까르띠에.
Boucheron
다채로운 빛을 내뿜는 베스트셀러

서로 다른 컬러와 소재를 사용한 네 가지 밴드인 콰트로 링을 반으로 나눈 듯한 링. 자신이 원하는 소재나 디자인으로 믹스 매치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이다. 부쉐론.
Fred
신선한 청량감을 불어넣는 블랙×골드

케이블과 버클이라는 독특한 만남이 만들어낸 기념비적 디자인을 자랑하는 프레드의 포스텐 브레이슬릿.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재탄생한 8°0 브레이슬릿은 나비 매듭을 닮은 2개의 버클을 서로 교차시켜 독특하고 강렬한 임팩트를 완성했다. 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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