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필드 스타일은 어느 쪽입니까?
심플 VS 레이어드
만족스러운 스코어는 물론이고, 따사로운 햇살과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을 만끽하고 싶은 레옹맨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바로 필드에서 스타일리시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심플 vs 레이어드’ 스타일링 방법. <레옹>이 제안하는 두 가지 골프웨어 스타일을 살펴보고 자신의 취향과 개성에 맞는 연출법을 골라보세요. 앞으로 업데이트할 아이템의 방향을 알아보는 기회도 될 수 있습니다.
01. SIMPLE STYLING
세련된 인상을 완성하는 모노톤 스타일링
일상생활에서 입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법한 골프웨어를 원한다면 컬러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모노톤을 선택하는 거죠.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필드까지, 위화감 없이 스타일리시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활용도 높은 컬러인 블랙과 화이트 아이템으로 통일감을 준 룩. 재킷, 나이키 골프. 폴로셔츠, 타이틀리스트. 팬츠, 장 미셸 바스키아. 벨트, 블랙앤화이트.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 블랙 & 화이트의 컬러 매치의 골프 슈즈, 람다골프.
SIMPLE STYLING PLUS ITEM
포인트는 역시 ‘깔끔함’
옅은 파스텔 톤 컬러로 전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거나 모노톤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해도 좋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느낌으로 연출하면 단출하기보다 세련된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습니다.
NIKE GOLF . 로고가 주는 임팩트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칼라리스 피케 셔츠. 땀을 빠르게 배출하는 드라이 코튼 소재를 사용해 쾌적함과 편안함이 특징이다. 화이트 폴로셔츠, 나이키 골프.
NIKE GOLF . 혁신적 기술력과 미니멀한 디자인의 만남

무게가 가벼우면서 내구성이 튼튼한 소재로 만든 아이템. 최고의 지지력과 탄성, 쿠셔닝을 선사하는 것이 매력. 루나 커맨즈 2 골프 슈즈, 나이키 골프.
02. LAYERED STYLING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에, 레이어드 스타일링
너무 과한 레이어드는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집업 혹은 니트 아이템을 활용해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레이어드 연출법에 도전해보세요. 과감한 컬러 아이템 하나만 더해도 충분히 그린의 페어웨이와 어우러질 수 있습니다.

무게는 가벼우면서 보온성은 확실한 베스트 아이템을 적극 활용. 쿨링 기능을 더한 톱, 아디다스골프. 베스트와 팬츠, 모두 나이키 골프. 어깨에 걸친 니트 , 제이린드버그. 블루 컬러의 크로커다일 패턴이 돋보이는 골프 슈즈, 람다골프.
LAYERED STYLING PLUS ITEM
때론 과감하게 매치하기
편안하면서도 활동성이 뛰어난 골프 레이어드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과감한 컬러나 패턴을 주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팩트 있는 아이템 하나가 ‘겹쳐 입기’의 효과를 배가해주기 때문이죠
J. LINDEBERG . 필드 위를 화사하게 밝혀줄 아이템

상큼한 민트 컬러와 매우 가벼운 무게가 매력이다. 엘라스틱 밴드로 편안함을 강조했으며, 패커블 아이템으로 휴대 또한 용이하다. 윈드브레이커, 제이린드버그.
BLACK & WHITE . 강렬한 임팩트를 더해줄 스타일링의 조력자

스타일리시함은 물론이고 가벼운 보온성 또한 갖춘 니트 베스트는 골프 룩 연출에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임팩트 있는 컬러로 시선을 모으는 것도 하나의 방법. 베스트, 블랙앤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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