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남자의 기본 팬츠는 2가지!
고급스럽고 우아한 형태에 여유로운 무드를 동시에 간직한 드로 스트링 팬츠, 그리고 터프하고 남자다운 멋을 온전히 품은 카고 팬츠. 지금
이탈리아 남자가 가장 주목하는 2가지 팬츠입니다. 각기 다른 스타일을 품었지만 두 팬츠 모두 재킷과 캐주얼한 룩을 아우르는 범용성을 갖추고 있죠. 올봄 남자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러프하지만 고급스러운 무드의 드로 스트링 팬츠 & 카고 팬츠 드로 스트링 팬츠>
캐주얼한 분위기가 감도는 드로 스트링 디테일을 더한 팬츠도 깔끔한 디자인을 선택하면 고급스럽고 우아해 보입니다.
BRUNELLO CUCINELLI
활용도 높은 네이비 팬츠

네이비 팬츠는 여러모로 활용도가 좋습니다. 캐주얼한 차림과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서 모두 허용되는 아이템이죠. 리넨 소재로 만들어 좀 구겨지고 주름진 모습도 오히려 멋져 보입니다. 브루넬로 쿠치넬리.
<세련된 실루엣에 남자다운 면모가 가득한 카고 팬츠>
깔끔한 테이퍼드 라인의 카고 팬츠는 재킷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합니다. 이탈리아 남자가 카고 팬츠를 애용하는 이유죠.
PAUL SMITH
카고 팬츠를 우아하게

밑위를 길게, 허벅지부터 밑단까지 낙낙한 품으로 재단한 카고 팬츠를 입으면 여유가 묻어납니다. 그동안 알고 있던 카고 팬츠의 이미지를 단숨에 무너뜨릴 우아한 제품입니다. 폴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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