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레옹맨의 선택, 데님 셔츠
여름엔 셔츠를 아우터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웨스턴 스타일의 데님 셔츠입니다. 튼튼하고 실용적일 뿐만 아니라 터프해 보이는 디테일과 데님 워싱이 눈길을 사로잡죠. 아우터로도 이너 웨어로도 다양하게 입을 수 있는 데님 셔츠로 멋스러운 여름을 보내보세요.
VALENTINO
터프한 무드가 가득한 데님 셔츠
아우터로 입기에 부족함 없는 데님 셔츠. 빈티지한 워싱 가공에 브랜드의 상징인 스터드 디테일을 가미해 터프하고 섹시한 무드를 자아낸다.

스타일리시한 워싱과 스터드로 남자다움을 강조한 데님 셔츠를 화이트 티셔츠에 매치. 가볍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이지만 손쉽게 트렌디한 무드로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이다. 티셔츠, 팬츠 모두 발렌티노. 뱅글, 발렌티노 가라바니. 시계, 제니스.
DSQUARED2
진중함이 느껴지는 데님 셔츠
톤 다운된 진한 컬러와 자연스러운 워싱 가공으로 진중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은 격식 있는 스타일에 제격이다.

슈트의 이너 웨어로 데님 셔츠를 매치할 때는 클래식하고 위트 있게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셔츠를 팬츠 안으로 넣고 맨 위 단추를 풀어 스카프를 가볍게 두르면 클래식하고도 위트 있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슈트, 스카프, 벨트, 슈즈, 모두 디스퀘어드2. 시계, 위블로.
MADISONBLUE
깔끔하고 모던한 데님 셔츠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은 절묘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유니섹스 데님 셔츠. 터프함을 배제한 깔끔한 디테일과 워싱이 모던한 느낌을 준다.

화이트 & 블랙 보더 티셔츠 위에 여유로운 무드의 데님 셔츠를 매치. 당장 여행을 떠나도 좋을 만큼 산뜻하고 경쾌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티셔츠, 프랭클린 & 마샬. 팬츠, 제르마노. 링, 가델. 시계, I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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