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터널 같았던 겨울도 어느새 끝자락을 향해 달려갑니다. 활기와 싱그러움의 계절, 봄의 모습이 어슴푸레 모습을 드러내고 있죠. 시간을 채근하고 싶어지는 12벌의 아름다운 봄옷을 모았습니다. 창밖의 추위는 잠시 잊고 새로운 옷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해보세요.

카코트, 팬츠, 윙팁 슈즈, 모두 버버리.

블루종과 오블리크 슬리브리스 톱 , 모두 디올 맨.

(왼쪽) 블랙 패딩 파카, 스웨트 셔츠, 트랙 팬츠 , 모두 구찌. (오른쪽) 코튼 재킷, 핑크 셔츠, 허리에 묶은 재킷, 패턴 쇼트 팬츠, 모두 드리스 반 노튼 by 분더샵.

(왼쪽) 블루종, 폴로 베어 니트, 패치워크 팬츠, 모두 폴로 랄프 로렌. 안경, 린타. (오른쪽) 후드 파카, 크로스 보디 백, 모두 루이 비통.

(왼쪽) 코트, 티셔츠, 모두 펜디. (오른쪽) 스웨이드 재킷, 토즈. 안경, 린타. 네크리스,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그레이 티셔츠는 에디터 소장품.

(왼쪽) 레더 재킷, 슬리브리스톱, 드로 스트링 팬츠, 모두 에르메네질도 제냐 꾸뛰르. (오른쪽) 트렌치코트, 트랙 재킷과 팬츠 각각, 모두 발렌티노. 스니커즈, 로고가 새겨진 토트백, 모두 발렌티노 가라바니.

(왼쪽) 후드 재킷, 니트, 셔츠와 팬츠 모두 가격 미정, 보스턴백, 드라이빙 슈즈, 모두 보테가 베네타. (오른쪽) 베스트, 다운 셔츠, 모두 5 몽클레르 크레이그 그린. 패턴 쇼트 팬츠, 드리스 반 노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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