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바 ‘멜랑즈’의 김수환 오너 소믈리에와 장종현 셰프가 소개하는 부라타 치즈 & 토마토 샐러드는 신선한 채소와 부드러운 치즈로 살며시 입맛을 돋워주는 메뉴입니다. 미리 준비한 재료가 없어도 다양하게 대체 가능해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매실 절임인 일본의 우메보시를 한국식으로 풀어낸 메뉴입니다. 특유의 허브 향을 지닌 펜넬과 상큼한 토마토를 손질하고, 백화점 치즈 코너에서 구매할 수 있는 부라타 치즈로 부드러움과 고소함을 더했습니다. 매실액에 절인 토마토와 새콤한 펜넬 피클은 밸런스 좋은 산미를 자랑하며, 훌륭한 전채 요리 겸 와인 안주가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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