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슈트를 입은 슈퍼 면도기

필립스의 ‘센소터치 3D 아이언맨’ 면도기

2013.05.02

서스펜더는 럭셔리함을 이야기합니다

최근 서스펜더를 하는 남자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일명 ‘멜빵’이라고 부르는 서스펜더는 도대체 왜 필요한 걸까요? 자꾸 흘러내리는 바지를 고정하기 위해서? 네, 맞습니다. 하지만 굳이 벨트가 있는데 서스펜더를 따로 해...

2013.04.30

이탤리언의 드레시함과 아메리칸의 캐주얼함을 동시에

데님 셔츠는 어디에서든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워낙 많은 이가 즐겨 입는 아이템이니까요. 하지만 캐주얼한 느낌이 강한 게 대부분이죠. 테일러 숍에서 데님 원단으로 맞출 수도 있지만 드레시한 데님 셔츠는 아무래도 ...

2013.04.30

루이 비통의 다미에 메신저 백

루이 비통 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그들의 히스토리와 가방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 어디에서든 매장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는 것도 루이 비통의 장점이죠. 여행 중에 들른 한 루이 비통 매장의 쇼윈도에서 이 가방을 발견...

2013.04.30

바지뿐인 남자들을 위하여

남자들에게 멋쟁이냐 아니냐를 가르는 아이템은 아마도 팬츠일 겁니다. 빈틈없이 멋스럽게 차려입었음에도 2% 부족한 느낌이 든다면 팬츠의 실루엣을 꼼꼼하게 점검해야 합니다.

2013.04.02

'최고'도 끊임없이 진화합니다

끊임없는 진화와 논쟁 속에서 어떤 501이 ‘최고’인지 결정하려면 일단 입어보시길. <레옹>은 ‘최신이야말로 최선’이라는 말 그대로 또 입고 싶어질 거라고 확실히 보증합니다.

2013.04.02

인스탄톨로지의 버튼 커스터마이징 세트 재킷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방법

계절이 바뀔 때마다 옷장을 보면서 한숨을 쉬며 푸념하는 분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입을 옷이 없다’고 느끼는 것은 옷이 오래되어서 낡거나 해져서라기보다는 단순히 취향이 바뀌어서, 유행이 지나 입을 만...

2013.04.01

이스트하버 서플러스의 타이 봄을 위한 쉼표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갖춰 입은 남자도 멋지지만, 뜻밖의 ‘쉼표’를 찍을 줄 아는 남자에게선 멋을 초월한 여유가 느껴집니다.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 경쾌한 쉼표로 기분 전환을 원할 때 노력 대비 큰 효과를 볼 ...

2013.04.01

발상의 전환이 만들어낸 하나의 작품

2013년 봄,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선보인 크로스백을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압도적인 수납공간을 동시에 구현했기 때문이죠. 가방의 디자인과 실용성은 동전의 양면처럼 공존할 수 없다...

2013.03.04

그녀의 판타지가 담긴 관능적인 아트 피스

여자들에게 구두는 판타지가 투영된 오브제와도 같습니다. 그녀들은 <신데렐라>를 읽으며 백마 탄 왕자님을 기다리고, <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처럼 루비 구두를 신고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꿈을 꾸며 어린 시절을 보냈으니...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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