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의 다양한 매력을 맛볼 차례

국내산 제철 재료만 사용하고 화학 재료를 전혀 첨가하지 않아 많이 마셔도 다음 날 숙취가 심하지 않습니다. 하나하나 정성 들여 손으로 만들기 때문에 생산량도 넉넉하지 않지요. 하지만 저마다 독특한 맛과 향을 지니고 ...

2013.05.02

신비로운 극한의 땅 모스크바

여행에 익숙한 지롤라모도 모스크바는 이번이 두 번째, 그것도 25년 만의 방문이라고 합니다. 사회주의사상 때문인지, 극한의 추위 때문인지 모스크바는 여전히 멀게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사회주의가 무너진 이...

2013.05.02

날씨 좋은 주말에는 카트 즐기기!

트랙 위를 달리는 것은 남자들의 로망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실행하기가 쉽지는 않죠. 면허도 취득해야 하고 비용도 무시할 수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카트는 어떠세요? 배우기도 쉽고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연인과 데...

2013.04.30

제철 채소가 듬뿍 담긴 영양만점 오물렛

부드러운 레드 와인에 심취한 지롤라모가 이번에는 와인에 곁들이기 좋은 요리를 테마로 레시피를 구상해보았습니다. 무엇보다 단백질을 섭취하기 좋은 달걀과 신선한 제철 채소로 만든 오믈렛. 매우 심플하지만 맛도 영양도 놓...

2013.04.29

사랑받는 남자의 간단 쿠킹, 봄날의 수프

봄의 향기를 듬뿍 머금은 제철 채소가 속속 등장하는 요즘, 지롤라모는 색감만으로도 풋풋한 봄기운을 즐길 수 있는 완두콩으로 간단하고 맛있는 수프를 끓여보기로 했습니다. 연어와의 매치가 생소하다고요? 맛을 보면 언밸런...

2013.04.04

외국인들이 즐겨찾는 한식집은 바로 이곳!

한식은 매일 먹기 때문에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는 음식입니다. 반면 외국인에게 한식은 새로운 미각적 체험이지요. 6명의 미식가에게 그들이 선호하는 한식 레스토랑을 물었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메뉴와 레스토랑이지만 그들...

2013.04.04

규칙적인 운동, 시작이 반입니다

아저씨들의 나쁜 습관 중 하나는 운동을 해야겠다고 마음만 먹을 뿐 실천을 하지 않는 것. 올해는 꼭 운동을 시작하자고 다짐하지만 거창한 장비만 사들이곤 작심삼일이 되어버리기 일쑤죠. 이럴수록 마음을 가볍게 하는 것이...

2013.04.01

캄보디아 최초의 리조트 아일랜드, '연인'이라는 이름 위에서 자유로운 휴일을!

‘송사 프라이빗 아일랜드(Song Saa Private Island)’는 캄보디아 최초의 리조트 아일랜드로 마치 숨겨진 집처럼 사람들의 방해를 피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휴양지입니다. 한 폭의 풍경화를 떠올리게 하는...

2013.04.01

봄에는 역시 피크닉이 제맛입니다

엔도르핀을 마구 솟구치게 하는 따사로운 햇살과 온몸 가득 활력을 불어넣어줄 시원한 바람이 공존하는 계절, 봄이 왔습니다. 화창한 봄인데도 어둡고 답답한 공간으로 그녀를 데려가는 것은 그리 추천하고 싶지 않군요. 모름...

2013.03.04

클레이 사격을 즐겨봅시다

흔히 국내에서는 사격을 즐기기 어려울 거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근교의 사격장을 찾아보세요. 특별한 장비가 없어도,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취미로 즐길 수 있습니다. 허공을 가로지르는 클레이...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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